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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견이 선생의 추억여행
창수야 니도 내려서 빨리 당겨보랑께 힘겨울 땐 그렇게 가만히 앉아있는 것이 아니라 둘이 함께 힘을 합해야 잘 끌 수 있당께.글 김규나 ...
충청포스트  |  2019-01-11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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