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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건이 선생의 추억여행

 

엄마가 그냥 고무신 신으라고 했제, 나중에 돈 벌면 예쁜 구두도 사주고 운동화도 사 줄끼다. 니를 이리 때리는 엄마 마음 모르것나!

글 김규나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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