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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은 333법칙으로 대처하고 실천하라아이디어>아이템>시제품>신제품(고객니즈=시장)

전 세계 지구촌은 일일 생활권으로 접어든지 오래다. 4차 산업혁명을 논할 때 단연 속도와 범위 공간의 초월을 이야기한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 일까?

 

혹자는 IT에서 6개월 전 기술은 그 가치가 무용지물이 되는 세상이 현실이다. 라고 말하는 이가 있다. 그 이후 더 고도화된 기술로 재탄생하기에 그 가치가 쓸모없는 기술로 치부되기 때문일 것이다.

 

우리는 일자리 창출의 어려움을 실감하고 난맥을 토로하고 있다. 하여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한 다양한 비교과 교육을 시행하고 있으며, 그중에는 기업가정신과 리더쉽개발등을 지향하고 있다.

 

그중 창업교육을 이야기할 때 기업가정신교육을 우선시하고 있는데, 기업가정신의 핵심 키워드는 ‘진취성’, ‘혁신성’, ‘위험감수성’ 이다.

 

그 중 혁신이라는 것은 무에서 유를 창조해 내는 과정이다. 혁신을 위해서 몇 가지 단계를 거쳐야 한다. 우선 새로운 아이디어를 많이 내야 한다. 아이디어가 생성되어야하고, 생성된 아이디어는 여러 프로젝트를 거처 아이템이 결정되면, 수많은 의사결정을 거쳐 시제품을 완성 하게 된다. 모처럼 혁신적 아이디어를 내봐도 그 중에 성공적으로 개발을 마쳐 실행되는 것은 그리 많지 않다. 아이디어 ==> 아이템 ==> 제품 ==> 고객(시장)의 단계를 이야기 할 수 있다.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CLP000026740004.bmp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316pixel, 세로 922pixel

여기에는 333법칙이 존재한다. 3,000개의 아이디어가 300개의 아이템이 될 수 있고, 30개의 제품이 될 수 있으나, 단 3개만이 고객이 원하는 제품이 되어 최종 1개만이 고객니즈에 맞는 제품으로 성공할 수 있다고 한다.

 

생각하지 않으면 아이디어는 떠오르지 않으며, 생각할수록 샘물처럼 샘솟는 것이 아이디어라고 한다. 3,000개의 정책을 제안하면 1~3개만이 성공할 수 있다는 이야기다. 과연 해당부서에서 3,000개의 정책제안이 나오고 있는지 한번쯤 생각해 볼만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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