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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복지진흥원 ‘세종 파랑새 유아숲체험원에서 두차례 가을음악회열어’파랑새유아숲체험원 ‘가을음악회’ 1000여명 다녀가

산림복지진흥원 ‘세종 파랑새 유아숲체험원에서 두차례 가을음악회열어’

파랑새유아숲체험원 ‘가을음악회’ 1000여명 다녀가

글 정다은 기자 사진 심상보 기자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지난 10월 16일과 11월 3일 세종시 원수산 파랑새 유아숲체험원에서 세종시 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유아, 가족 1000여명을 대상으로 가을 숲속음악회(부제 : 쿵짝쿵짝 요정들의 음악잔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가을, 숲, 동화’를 주제로 음악을 접목한 숲체험 교육기회를 제공 유아들의 감성을 자극하고 전인적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10월 16일은 시각장애1급 색소포니스트 ‘아모로파피’음악에 맞춰 신나는 춤과 율동으로 1000여명의 유치원 아이들이 신나게 놀았고 이어 무지개 물고기, 수박수영장, 팥죽함멈과 호랑이 등의 동화책 콘서트로 함께 즐겼다.

 

또한 11월 3일 행사에서는 시각장애1급 색소포니스트 이예슬양의 넬리판타지아, 렛잇고등의 색소폰연주를 시작으로 팬플룻연주, 마술, 동화구연, 성악, 다함께 노래를 순으로 진행됐다.

 

또 자연물 만들기, 숲속동화책전시등 다양한 숲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윤영균 원장은 “이번 숲속음악회에서 유아와 가족들이 많은 추억을 남기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양질의 프로그램을 제공해 유다들이 숲을 충분히 즐기고 느끼고 배울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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