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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고 갈때면

오고 갈때면

잠시

걸음을 멈추고

 

고개를 돌려

바라 보았지요.

 

언제나

그 곳에서는 불빛이 새어 나왔지요.

 

그러면

 

저는

이미

미소를 짖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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