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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 호남향우회 송년회임동표회장 1억원 향우회 발전기금 기부...효자,효부와 장학생 등에게 금일봉 전달

대전세종 호남향우회 송년회

임동표회장 1억원 향우회 발전기금 기부...효자,효부와 장학생 등에게 금일봉 전달

 

대전세종호남향우회(회장 임동표)는 지난12월 13일 오후 5시 대전ICC컨벤션웨딩홀 3층에서 박영순 대전시정무부시장, 대전시의회 김종천 의장,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박범계 국회의원, 조승래 국회의원, 장종태 대전서구청장, 황인호 대전동구청장, 정용래 대전유성구청장,장종수 엠비지그룹 대표이사, 전강현 충남일보 대표이사, 대전시 의원, 대전,세종에 거주하는 호남인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한 향우 송년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은주, 김상철의 사회로 호남향우회기 입장, 개회선언, 국민의례, 활동보고, 회장인사말, 내빈소개, 임원소개, 공로패 장학금 및 효자 효부상 우수동호인상 사무국 격려금전달, 협찬 및 기부자 소개, 동호회 PR 및 포퍼먼스, 만찬, 연예인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임동표 회장은 인사말에서 “전국 1200만 출향 호남인들이 자긍심을 갖고 살아가지만 특히 대한민국의 중심 대전.세종 호남향우회 연합회가 결성되는 첫해에 회장을 맡으며 호남인의 긍지와 자부심이 힘이되어 더욱 멀리 뛸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고 했다.

 

이어“모든 회원들의 적극적인 동참으로 우리 향우회에서 동아리별로 운영 중인 각종 활동들도 나날이 번창하며 ‘우리는 서로돕는 하나’라는 슬로건처럼 진정한 하나가 되는 기틀을 마련했습니다. 앞으로 다가올 2019년 기해년에도 그동안 여러분들이 보여주신 고향사랑과 지역 사회에 대한 봉사정신을 이어가며 ‘온정을 베푸는 호남향우회’, ‘서로돕는 하나되는 호남향우회’를 만드는데 힘과 용기를 모아주시기 바랍니다”고 강조했다.

 

통합 호남향우회 이용훈 총회장은 격려사에서 “2018년 송년회를 전국 출향 1200만을 대표하여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이행사를 빛내주기위해 참석해 주신 우리 박범계 의원님과 여러 내빈들게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존경하는 향우 여러분 우리 대전세종호남 향우회가 발족한지는 얼마되지 않았지만 제가 벌써 세 번째 왔습니다. 올때마다 눈부시게 발전한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하나 아쉬운 점은 늘 전남 광주 향우회장님이 늘 참석치 않아 아쉬웠는데 오늘 전남 광주 향우회장님이 참석해 주셔서 매우 기쁩니다”고 말했다.

 

박범계 국회의원은 축사에서 “우리 임동표 회장님 엠비지 그룹을 대한민국의 가장 신성장 산업을 잘 이끌어 가는 건실한 기업인 입니다. 그리고 총연합회 이용훈 회장님, 전임 최규수 회장님 이런 지도자 분들과 함께 우리의 대전. 세종에 와계신 호남향우인 여러분께서 고향의 발전과 함께 우리 충청도의 발전도 함께 이끌어 주시기를 진심으로 고대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역설했다.

대전세종호남향우회는 ‘우리는 서로 돕는 하나’라는 캐치플레이로 임동표회장을 중심으로 호남향우인들의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다.

 

한편 지난4월 대전세종호남향우회 임동표 회장 취임이후 고향발전에 기여도가 높아 선.후배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임동표 회장은 송년행사에 1억원 향우회 발전기금을 기부하고 효자,효부와 장학생 등에게 금일봉 전달을 했다.

 

한편 임동표 회장이 이끄는 MBG 그룹은 2009년 자본금 1억으로 출발해 2017년 100억원 규모의 중견기업으로 성장해 산학협력 기관중 우수성공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수소수와 황칠, LED개발에 핵심 기술을 갖고 있던 MBG 그룹은 이제 니켈제련소와 신재생 사업, 세포배양원천기술과 아토피 신물질 연구 등으로 사업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그리고 2019.1.1부터 SBS 8시 뉴스전에 MBG 니켈광고가 매일 전국에 방송된다. IPO 본격적인 준비의 일환으로 전국민에게 MBG그룹이 자원개발에 선도를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다.

 

4차 산업혁명에 전기자동차 밧데리 핵심 원료 니켈은 아주 중요한 자원이며 외화 획득으로 애국하는 길이다. 인도네시아에 어어 필리핀 니켈 자원개발을 통하여 우리나라는 물론 중국, 일본등에 수출할 예정이다.

 

MBG는 미래를 선도하고 글로벌 기업으로 우뚝 설 것이며 반드시 2019년 IPO를 달성 할 것이다.

정다은 기자  jde548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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