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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공감 ‘삶이 그림을 만날때’아마추어 작가 ‘동호인그림 100점’ 전시

청춘공감 ‘삶이 그림을 만날때’

아마추어 작가 ‘동호인그림 100점’ 전시

 

아직은 시작이라서많이 부족하지만 시작이 반이라는 말씀이 있듯이 연필 처음 잡아보신 작가님들(저는 모든분들께 작가님이라 호칭합니다.)귀한 처녀작 전시를 마련합니다.

천국보다아름다운 전시입니다.

 

충남 부여 동호인 ‘삶이 그림을 만날때’는 지난 12월 22일 오후2시 부여 케페 갤러리 담소헌에서 60여명의 동호인(대전, 서천, 논산, 충화, 홍산, 외산, 옥산, 은산, 규암, 부여)이 100여점 그림을 전시했다.

‘삶이 그림을 만날때’동호인은 대전, 서천, 논산, 충화, 홍산, 외산, 옥산, 은산, 규암, 부여 각처에서 모인 학생, 미대전공하신분들, 어르신들, 마음이 아프신분등 60여명이 정봉숙 작가(선생님)를 중심으로 모여 그림그리기를 시작했다.

 

동호인들은 설레이는 크리스마스 연말 동호인 가족들 친지들과 함께 파티를 그림전시와 함께 하기로 했다. 동호인 전체가 사랑과 기도로 멋지게 정성껏 준비한 전시였다.

 

정봉숙 화가는 “정성껏 편리하게 그림그릴곳(청춘공감) 마련해주신 인사이트 부여대표님께 감사함을 전단다”며 “흥쾌히 초대해주신 카페 갤러리 담소헌 사장님께도 감사드립니다”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전시기간 내내 카페 갤러리 담소헌에 앉을 자리가 없을 정도로 침체됐던 상권도 활서화 되고,

동호인들이 그동안 안으로만 감춰왔던 꿈이 현실화 돼 기쁘다고 했다.

 

‘삶이 그림을 만날때’동호인들은 2019년 3월에 대전에서 전시를 기획하고 있다.

정다은 기자  jde548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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