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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중구의회 서명석 의장 연말연시 맞아 따뜻한 온정 나눠대전시지체장애인협회 중구지회 중증장애인 초청 격려금전달

대전시 중구의회 서명석 의장 연말연시 맞아 따뜻한 온정 나눠

대전시지체장애인협회 중구지회 중증장애인 초청 격려금전달

 

대전광역시 중구의회 서명석 의장은 지난12월 11일 대전중구의회 의장실에서 대전시지체장애인협회 중구지회(지회장 김채린) 중증장애인 10여명을 초청 격려하고 격려금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는 대전시지체장애인협회 한병기 고문과 대전시지체장애인협회 중구지회 김채린 회장, 대전시지체장애인협회 중구지회 중증장애인등 20여명이 참석해 함께 격려했다.

 

서명석 의장은 “어려운 경제여건으로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의 가슴에도 혹독하고 차가운 한파가 몰아치고 있다”며 “이 의장실에서 여러분과 함께하고 있으니 정말 행복합니다. 왜 진즉 이런생각을 못했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오늘 작은 정성이지만 중증장애인 여러분께서 긴 겨울을 이겨나가시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 여러분을 만난 오늘이 가장 기쁜날 입니다”고 감격의 눈시울을 적셨다.

 

이어 서의장은 “여러분 추운데 건강 조심하십시오. 저도 여러분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많이 찾아 보겠습니다”라며“오늘 이 자리는 제가 평소 존경하는 김채린 회장님 덕분에 만들어진 자리입니다. 김채린 회장님 정말 감사 합니다”고 했다.

 

이날 중증장애인 초청행사에 동석한 대전시지체장애인협회 중구지회 김채린 회장은 “오늘 이 자리는 대전시지체장애인협회 한병기 고문님을 통해 서명석 의장님께서 저희 지체장애인쪽에 관심을 갖고 도움을 주시겠다고 연락을 주셔서 마련된 자리입니다”며 “여러분들도 의장님의 이 고마운 마음을 알고 참석했고 이 혹독한 추위속에 조금이나마 연료비라도 지원을 받아 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시라는 뜻에서 마련한 자리인만큼 서 의장님의 따뜻한 마음을 받아 가시어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면 감사하겠습니다”고 말했다.

 

며 “연말연시를 맞아 따뜻한 온정을 나누고 더불어사는 사회분위기 마련을 위해 중구의회 서명석 의장님께서 먼저 발 벗고 나서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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