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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심당에선 기자에게 표창장 줘야

성심당에선 기자에게 표창장 줘야

제2 저서의 출판 계약을 하고자 작년 12월에 상경했습니다.

초면이긴 하되 약소한 선물이라도 드리는 게 예의겠다 싶어

성심당 대전역점에서 베스트셀러인 ‘튀김소보루’를 샀지요.

이를 출판사의 사장님과 편집국장님께 드리니 정말 좋아하셨습니다!

“이게 말로만 듣던 그 ‘튀소’입니까?”

“네, 그렇습니다.”

평소 누군가를 만나자면 늘 그렇게 습관처럼 성심당 빵과 과자류를 선물합니다.

그래서 말인데 성심당 대표님께선

‘1등 영업사원’인 본 기자에게 표창장이라도 주셔야 마땅한 일 아닐까요? (^^)

글 .사진 홍경석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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