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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혁명은 블루오션 전략으로 대처하라!

2019년 기해년(己亥年)을 맞이하여 힘찬 출발과 함께 대한민국 Startup 기업에게 많은 기회와 번영을 기원해 본다.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한 블루오션전략(blue ocean strategy)이 필요한 때인 것 같다. 블루오션(blue ocean)은 한국인 김위찬 교수(프랑스 유럽경영대학원)와 르네 모보르뉴(Renee Mauborgne) 교수가 1990년대 중반 가치혁신(value innovation)이론과 함께 제창한 기업 경영전략 이론이다. 블루오션과 레드오션으로 구분되는 가운데 블루오션(blue ocean:푸른바다)이란 수많은 경쟁자들과 출혈경쟁관계의 레드오션(red ocean:붉은 바다)과 상반되는 개념으로, 경쟁자들이 없는 무경쟁시장, 즉 혁신적인 아이템이나 기술력으로 현존 경쟁자가 없거나 경쟁범위에 미치지 목하는 것을 의미한다.

 

2005년 2월 하버드대학교 경영대학원 출판사에서 같은 제목의 단행본으로 출간되자마자 세계적 베스트셀러로 주목받았다.

 

【블루오션전략】은 기업이 더 많은 가치를 창출을 위해서는 경쟁시장이 아니라, 새로운 시장 개척, 우리기업만이 할 수 있는 유니크한 차별적요소가 필요하다. 기존의 기술과 발상을 뛰어 넘는 4차 산업혁명의 “속도, 범위, 시공간의 초월”이 절실히 요구되는 신 전략이라고 할 수 있다.

 

다시 말해 기존의 치열한 경쟁시장 속에서 기존시장점유율을 확보하기 위해 애쓰는 것이 아닌, [❶무관심품질, ❷당연적 품질, ❸일원적 품질❹매력적 품질]중 고객이 생각지도 못한 감동을 줄 수 있고, 나만이 할수 있는 ❹매력적 품질의 제품과 서비스를 통해 자신만의 독특한 시장, 곧 싸우지 않고 이길 수 있는 시장을 만들어 내는 전략을 말한다. 특히, 중소기업 및 대기업 제품군이 IoT제품과 연계 고객니즈에 맞는 제품으로 선도하는 길이 절실히 요구되는 시점이다.

길대호 기자  kild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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