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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견이 선생의 추억여행

 

창수야 니도 내려서 빨리 당겨보랑께 힘겨울 땐 그렇게 가만히 앉아있는 것이 아니라 둘이 함께 힘을 합해야 잘 끌 수 있당께.

글 김규나 시인

 

 

에공 이녀석들이 밥은 챙겨먹고 있는 건지 ... 이렇게 눈이 오는데 또 엄마 마중 나온다고 길에서 덜덜 떨고 있는 건 아닌지 모르겠네, 빨리 집에 가야하는데 눈은 와 이리 많이 내리는지...

글 김규나 시인

 

 

영희야, 오늘은 잘 팔리겠지. 그때처럼 우리 또 이 대야에 있는 거 다 팔고 가볍게 돌아갈 수 있겠지. 그럼 아픈 엄니가 또 활짝 웃으면서 잘했다. 고생했다. 위로해주겠지!

글 김규나 시인

 

 

 

얘들아, 니들 방학해서 좋제? 나도 좋다. 이렇게 맘껏 밖에서 겨울을 즐길 수 있다 아이가...이렇게 즐기다 보면 추운 겨울도 후딱 지나갈끼다. 그자?

글 김규나 시인

 

 

 

얘들아, 니들 방학해서 좋제? 나도 좋다. 이렇게 맘껏 밖에서 겨울을 즐길 수 있다 아이가...이렇게 즐기다 보면 추운 겨울도 후딱 지나갈끼다. 그자?

글 김규나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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