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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환 한국경영교육학회장 interv iew학회는 미래 교육의 방향성과 가능성을 논한다!

박성환 한국경영교육학회장 interv iew
학회는 미래 교육의 방향성과 가능성을 논한다!


벚꽃이 만발하는 4월, 한밭대 박성환 교수(33대 한국경영교육학회장)를 만나 학회 활동계획과 우리
나라 산학연관이 나아갈 방향, 학회의 역할과 오는 5월 11일 춘계학술대회의 이모저모를 인터뷰했다.

 

박성환 교수(한국경영교육학회장)는 최근 연일 화두 되는 4차 산업혁명으로 전
세계가 시공간을 초월하여 빠르게 혁신하고 있는 가운데, 각 분야 현재와 미래의
방향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교육이 그 근간의 토대가 되어 국가적 차원에서 면
밀하게 분석하여 대응해야 함을 강조했다.
한국경영교육학회는 1986년 창립된 유구한 역사의 학회로서 경영교육 분야 전문
학술단체의 명성을 유지해 오고 있는 학회이다.
한국경영교육학회는 학교 및 사회 경영교육(경영, 회계 및 국제통상)에 관련되는 이론과 실무의 연구
와 발표로 한국 경영교육 분야(경영, 회계 및 국제통상)의 발전을 기하고, 경영분야의 전인적이고도
전문적인 인재의 교육과 육성을 통하여 한국 경제 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두는 학회이다.
제33대 한국경영교육학회의 박성환 교수(한국경영교육학회장)는 “미력하나마 선배 학회장님과 회원님
들이 다져 놓은 학회의 위상에 흠이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히면서 전임 회장(권영도)
과 임원진의 헌신적인 학회 활동에 감사의 말을 전했다.
한국경영교육학회 오는 5월 11일(토) 국제교류관(한밭대 )에서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산
업계에서 원하는 역량을 갖춘 전문 인력이 제때 공급되지 않는 상황을 우려하여, 경영학 교육의 문제
로 보는 시각으로 고민할 필요성을 밝히며, 한국경영교육학회의 역할이 중요함을 강조했다.

또한, 이번 춘계학술대회(5월 11일)에서는 경영 관련 ▲경영
교육, 경영윤리 ▲인사조직, 마케팅, 생산관리, 재무관리 ▲
재무회계, 관리회계, 세무회계, 회계감사 ▲국제경영, 국제통
상, 경영정보, 창업학, 컨설팅, 관광학 ▲ 생산 MIS, 중소기
업학 등 경영 관련 전 분야 논문을 가지고 전국학계 및 관계
자들과 열띤 논의를 나누는 학술대회가 될 예정이다.
한편, 연구실에는 제자이면서 창업전문가로 왕성히 활동하
고 있는 ‘투엘 박희상 대표’가 함께 자리하고 있었다. 박 대표
는 박성환 교수의 제자이며 창업경영 관련 활동을 왕성하게
하는 창업전문가이자 인증 관련 전문가 이기도 하다.
박성환 교수(한국경영교육학회장)는 재무회계 박사이면서도
공인회계사로, 회계전문가이자 교수로 대외적으로 크고 작
은 역할을 하는 경영회계 교수이다.
박성환 교수(한국경영교육학회장)는 “항상 후학을 생각하며,
각 분야별 전문가들이 제 몫을 다할 때 우리나라는 경쟁력
이 생기며, 그로 인해 일자리 창출은 물론 세계를 선도할 수
있는 나라로 자리매김할 수 있다.”라며, 이어 “학회 관계자 여
러분께 지속적인 관심과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한국경
영교육학회가 발전하고 계승되어 후학과 우리나라에 일조할
수 있는 학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학회에서는 해결책과 방법론으로 산학연관이 함께
고민하는 바람직한 방법 모색이 필요하다며 다음과 같은 노력
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첫째, 경영학 각 분과별로 현재의 경영학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새로운 교육개선 방향을 찾고자 노력하겠다.
둘째, 학회의 정체성을 살릴 수 있도록 경영학 교육방법, 제
도, 교육과정 등의 개선에 시사점을 제공할 수 있는 연구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셋째, 사회적 가치와 관련된 연구와 함께 경영윤리 분야의 연
구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넷째, 우리 경영교육학회의 고유하고 오랜 전통이라 할 수 있
는 회원 간의 끈끈한 유대감을 공고하게 하겠습니다.
박성환 학회장(한밭대 교수)은 “회원여러분의 관심과 도움이
저에게 큰 힘이 될 것이며, 회원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
합니다.” 라고 전했다.

 

길대호 기자  kild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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