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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계족산 맨발축제서 힐링했습니다!”

“우리도 계족산 맨발축제서 힐링했습니다!”

 

5월 11~12일 대전의 대표적 자부심인 ‘계족산 맨발축제’가 열렸습니다.

구름 인파의 숲에는 외국인들도 눈에 띄더군요.

사진의 주인공은 미국인 bruce(26세), 일본인 moho zo(20세), 남아공의 sean(29)씨입니다.

외국인들도 “원더풀!”이라며 인정한 계족산에서의 맨발축제는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힐링 만끽 축제였습니다.

 

글.사진 홍경석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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