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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학교 ‘목원 문화예술 CEO 과정’ 종강선승혜 대전시립미술관장 특강, 서울솔리스트앙상블 연주

목원대학교 ‘목원 문화예술 CEO 과정’ 종강

선승혜 대전시립미술관장 특강, 서울솔리스트앙상블 연주

 

지난 3월 19일 계룡스파텔 무궁화 홀에서 개강을 한 목원대학교 ‘목원 문화예술(원장 서은숙) CEO 과정’이 지난 5월 29일 선승혜 대전시립미술관장 특강을 끝으로 1학기 종강을 했다.

선승혜 대전시립미술관장 특강으로 진행된 이날 1학기 종강에는 목원대학교 목원 문화예술원과 양해각서를 체결한 서울솔리스트앙상블 김달진 회장과 7명의 단원들의 아름다운 하모니를 들려주어 참석한 이들로부터 박수갈채를 받았다.

 

권혁대 총장은 “제1기 목원 문화예술 CEO 과정‘을 통해 현대의 바쁜 일상 속에서 휴식과 힐링, 그리고 최고의 CEO 네트워킹이 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2학기에도 많은 분들이 참석하시어 목원문화예술을 많이 홍보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고 했다.

 

손중호 회장은 “우리가 평소 접할 수 없는 수업으로 다른CEO과정과달리 너무 좋았습니다. 다른곳에서 볼 수 없는 문화예술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문화 예술 수준을 굉장히 높혀 주었습니다. 또한 다른분들에게 권하고 싶습니다. 접해본 사람만이 이 기분을 압니다”라고 말했다.

 

이해균 원우는 “목원 문화예술 CEO 과정을 통해 목원대 동문으로 자랑스럽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다른 CEO 과정과 같을것이라 생각하고 빠졌었는데 한번 참석해 보고 외국나갔을 때 빼고는 한번도 빠지지 않고 참석했습니다. 예술적 수준도 많이 높아진 것 같습니다. 매우 유익하고 좋았습니다”고 강조했다.

 

서은숙 목원문화예술원장은 “목원 문화예술 CEO 과정의 목적은 문화예술 저변확대와 그분들에게 문화예술 경영마인드를 심어주기 위함으로 1년 과정으로 일반적인 CEO 과정은 많이 있지만 문화예술 분야50년 역사를 갖고 있는 목원대만의 특화된 과정을 만들어 모든 분들이 문화예술 CEO 과정에 만족해 하고 문화예술 저변확대는 제대로 된 것 같아 매우 기쁩니다”고 역설했다.

문제-집 거실에 무엇이 걸려 있나요?

 

1. 저희집 거실에는 가족사진이 걸려 있습니다.

 

2. 저희집 거실에는 그림이 걸려 있습니다.

 

3. 저희집에는 수년전에 찍은 가족 사진이 걸려 있습니다.

 

4. 저희집 거실에는 풍경화가 걸려 있습니다.

 

5. 저희집 거실에는 서예(붓글씨)가 걸려 있습니다.

 

6. 저희집에는 최후의 만찬 그림이랑 가족사진이 걸려 있습니다.

 

문제2-사무실(공적인공간)에 사람이 들어왔을 때 보이는 곳에 무엇이 걸려 있나요?

 

7. 예술품 조각도 있고, 유화그림, 서예등이 있고 제방들어오면 작년에 목원대 동문회에서 미대음대교수님 작품들이 걸려 있습니다.

 

문제3 -스마트폰 배경화면은 무엇인가요?

 

8. 구청장 -샀을 때 그대로입니다. 그리고 집에는 미술품이 있고 가족사진, 사무실에는 구민들을 위해 복도랑 들어오는 입구에 작품들을 걸어두었습니다.

 

9. 저도 장종태 구청장님처럼 파란색 그대로입니다. 파일들이 많아서 잘안보일까봐 그대로 뒀습니다. 사무실에는 달력, 시계, 펜화, 감사패 받은 사진이 걸려 있습니다.

 

문제4 컴퓨터 바탕화면은?

 

10. 저희집에는 조카가 유리공예를 해서 유리고예 작품이 벽에 많이 있고 스님께서 만들어 주신 목각(해와달)이 있고 사무실은 일을 해야 하니까 조감도가 몇 개 붙어 있고 두딸 사진이 있습니다. 컴퓨터 바탕화면에도 조감도가 있습니다.

 

11. 컴퓨터 바탕화면에는 살 때 그대로 이고 핸드폰드 살 때 그대로입니다.

 

12. 컴퓨터 바탕화면에는 살 때 그대로이고 핸드폰도 구매할 때 그대로입니다. 사무실에는 판사시절 사진이 많이 걸려 있습니다. 집에는 장모님이 민화를 많이 그려서 민화가 도배되어 있습니다.

 

13. 개인적으로 예술을 좋아하는데 컴퓨터 휴대폰 사무실에는 시계, 집은 제가 붙어있는걸 싫어해서 하얀벽지에 아무것도 없습니다.

 

14, 저도 처음살 때 그대로입니다. 사무실에는 직업상 어리굴젓 사진이 있고 집에는 옛날 국전작품 이영로 화백이라고 용용자 글씨가 걸려 있습니다.

 

15. 핸드폰은 역시 살 때 그대로 이구요, 컴퓨터 에는 에베레스트정상에 올랐을 때 사진이 있고 사무실에는 민화 한점과 서예글씨가 있습니다. 집거실에는 유화그림과 가훈이 있습니다.

 

16. 저는 병원을 경영하고 있는데 아는 지인 갤러리 관장님이 주신 그림이 걸려있고 핸드폰은 초기화입니다.

 

 

정다은 기자  jde548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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