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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2019 공동학술대회 춘계학술대회"기술혁신,기술경영관련-한국기술혁신학회/기술경영경재학회/혁신클러스터학회"

대전대,2019 공동학술대회 춘계학술대회

"기술혁신,기술경영관련-한국기술혁신학회/기술경영경재학회/혁신클러스터학회"

대전대학교(총장 이종서)는 지난 5월24일~25일 양일간 산학협력관에서 2019 공동학술대회를 개최 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한국기술혁신학회(회장 현병환), 혁신클러스터학회(회장 최종인), 기술경영경제학회(회장 이병헌) 3개 학회가 첫 번째 공동학술대회를 개최했다. 또한 외부 귀빈 축사로 이장우 국회의원(자유한국당), 이상민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축전과 이창구 원장(대전경제통상진흥원)의 축하가 있었다.

 

이날 행사에서 한국기술혁신학회 현병환 학회장은 ‘현재 4차 산업혁명 시대로의 변화가 진행되면서 다양한 분야에서의 기술혁신과 이로 비롯된 새로운 사업모델, 기술정책변화가 등장하고 국가‧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고 말했다.

4차 산업혁명은 인공지능을 중심으로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빅데이터, 스마트팩토리 등으로 대표되는 혁신적인 정보통신기술 및 제조 기술이 산업과 기업 전반에 융합되어 기존에 없던 변화를 의미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혁신클러스터학회 최종인 학회장은 “AI와 5G 같은 첨단 신기술들이 루리의 일상과 산업을 혁신적으로 변화시키고 있으며, 4차 산업혁명은 이미 생활속에 진행되고 있다‘”고 밝히며, ’공동학술대회는 앞으로도 매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며, 이를 기반으로 혁신관련 학회가 국가·사회 기술혁신 분야의 싱크탱크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이라고 밝혔다.기술경영경제학회 이병헌 학회장은 학회속속된 연구자들의 경영학, 경제학 및 산업공학은 기업들의 기술획득 및 활용 전략, 연구소 조직관리, 연구개발 등 1980년대와 1990년대 우리나라 기업들이 선진국 기술을 추격하는데 크게 기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양성광 이사장은 기조강연에서 ‘4차산업혁명과 대덕특구의 전략’을 중심으로 강연발표가 있었다. 오전에는 석‧박사 세션의 논문이 발표되었고, 오후에는 일반학술논문 발표가 이어졌다. 특히, 우수논문상에 옥준우 연구원이 수상하였다.

특히, 이번 춘계학술대회는 3개 학회【한국기술혁신학회(회장 현병환)】,【혁신클러스터학회(회장 최종인)】,【기술경영경제학회(회장 이병헌)】가 공동주최로 개최하여 큰 의미를 부여했다.

세션별 발표에서는 박상문, 김기중, 현병환(대전대) 등의 「제조아웃소싱에서 협력사와 고객사의 거래공정성이 파트너쉽과 PM역량을 매개로 고객사의 경영성과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연구-컨설턴트 역량의 조절효과를 중심으로」, 배찬영(대전대)의 「 건설하도급 거래 분쟁요인이 경영성과에 미치는영향연구-원사업자와 수급사업자간 분쟁을 중심으로」, 진성옥, 서영욱(대전대) 등의 「중소기업에서 Smart Factory의 핵심요인인 생산자동화와 운영‧자원관리 시스템이 경영성과에 미치는 영향연구」, 와 박정호(KDI)의「스마트팜 혁신벨리 조성 사업의 세부 내용 및 추진배경」, 설명환, 최종인(한밭대) 의「창업보육 매니저의 흡수능력이 직무에 미치는 영향-위기의조절효과」등 100 여편의 우수 논문들이 발표되었다. 4차 산업혁명 특졀시 대전에서 열린 이번학회는 200여명의 3개 학회 관계자들이 미래발전과 기술혁신을 위한 많은 연구논문들로 성황을 이룬 춘계학술대회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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