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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인권연맹, 제2회 시민 생활인권 현장 포럼 개최시민인권연맹(총재 오노균. 충북대 외래교수)은 지난 6월 14일 오전 10시 충북 옥천 환평 동로농장에서 제2차 시민 생활인권 현장포럼을 개최했다.
  • 글 심상보 기자/ 사진 정다은 기자
  • 승인 2018.07.06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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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인권연맹, 

제2회 시민 생활인권 현장 포럼 개최 


시민인권연맹(총재 오노균. 충북대 외래교수)은 지난 6월 14일 오전 10시 충북 옥천 환평 동로농장에서 제2차 시민 생활인권 현장포럼을 개최했다.

글 심상보 기자 사진 정다은 기자

이날 개최된  제2회 시민인권연맹 현장 포럼에는 오노균 시민인권연맹 총재, 최기석 교장(변호사), 성낙원 (사) 한국 청소년영상예술진흥원장, 김동백 시민인권연맹 사무총장 겸 사회복지과 교수, 임연우 대전시 장애인 태권도 협회장, 김희숙 세종영명 보육원장, 장영래 충북대 박사과정 등 10 여 명이 참석해 한·독 협력 클라인 가르텐 농장에서 인권 지도사 자격 과정과 시민 인권학교장인 최기석 변호사가 아동 인권인 아동학대와 방임 등에 대해 발제했다.
이어 성낙원 사) 한국청소년영상예술진흥원장, 임연우 대 전시 장애인 태권도 협회장, 김희숙 세종영명 보육원장, 장
영래 충북대 박사과정, 김동백 시민인권연맹 사무총장 등 이 토론했다.
이날 포럼은 인권지도사 과정 프로그램과 연계해 민간자격 연수에 가점을 부여한다. 시민인권연맹은 분기별 인권현장 포럼을 개최하여 시민참 여를 확대하고 있다. 그리고 시민인권연맹은 시민인권학교 와 상담실을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시민인권연맹 당연 업무추진으로 2018년 7월 7일 대전시청 남문광장에서 ‘시민인권 NGO 한마당’, 7월 말경 만리포 해수욕장 야외 영화 상영장에서 ‘여름 바다 인권 영화제’, 8월경 ‘시민인권학교 현판 식’, ‘세계 인권선언 70주년 인권상 수상 계획’, ‘2018년 대한민국 인권상 후보자 추천’ 등 생 활 속의 인권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충청에 본 부를 둔 전국 단위 비정부 인권단체로 자리매 김하고 있다.
시민인권연맹은 법조·학계, 정치·경제·언론계 와 청년과 여성, 장애인과 함께 다문화, 시민 단체 등 각계각층 전문가 50여 명으로 구성돼 전국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오노균 총재는 "인권 포럼의 목적은 인권의식 을 증진하기 위한 전문적이고 지속적인 과정 으로, 일상생활에서 인권침해 행위와 평등권 침해의 차별행위 등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한 활동이 우리 연맹의 특수시책"이라고 말 했다.
최기석 교장은 “아동 폭행이나 상해 범죄의 경우 치료비나 위자료 청구를 떠나 심리적으 로나 육체적으로 발달 상태에 있는 미완의 아 동이 학대를 통해 입게 되는 신체적, 정신적 건강 침해가 향후 아이의 성장과 발달에 치명 적인 영향을 이칠 수 있다는 점이 더 큰 문제 이다.”라고 지적했다.
또한, 김동백 시민인권연맹 사무총장은 “아동 학대는 조기에 발견하여 대처하는 것이 중요 한 것 같다.”라며 “가해자가 훈육을 빌미로 폭 력을 가하거나, 사고로 위장할 수 있으므로 피해 아동의 작은 징후들에도 꾸준한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라고 했다.

글 심상보 기자/ 사진 정다은 기자  jde548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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