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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26일 대전에서 시민단체 등과 평화와 통일 원탁회의 개최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전지역회의(부의장 이미현)는 ‘평화와 통일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를 주제로 지난 6월 26일 오후 2시 30분 대전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2018 대전 평화통일 원탁회의’를 개최했다.
  • 글. 사진 정남수 편집위원
  • 승인 2018.07.06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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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26일 대전에서 시민단체 등과 평화와 

통일 원탁회의 개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전지역회의(부의장 이미현)는 ‘평화와 통일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를 주제로 지난 6월 26일 오후 2시 30분 대전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2018 대전 평화통일 원탁회의’를 개최했다. 

글·사진 정남수 편집위원

‘평화를 품다, 마음을 잇다, 통일을 열다.’라는 캐치프 레이즈를 중심으로 대전지역 단체에서 추천한 시민 사회단체 회원, 대학생, 대전평화통일포럼 회원, 민 주평통 자문 위원 등 400여 명이 참석해 △평화와 통일의 걸림돌 △평화와 통일을 위한 해결방안 △평 화와 통일을 위한 실천과제 등 세 가지의 소주제를 갖고 토론이 진행됐다.


이미현 부의장 일문일답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는 어떤 일을 하나요? 우리나라의 평화적인 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일을 하 고 있습니다. 한반도 평화통일에 관한 정책 수립 및 추진에 관해 대통령에게 건의하고, 자문에 응하는 대 통령 직속 자문 기구이자 범국민적 통일 기구입니다. 통일이 되더라도 전쟁이 아닌 민주적인 절차와 평화 적인 방법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좋겠죠.


또한 자문. 건의 기능 수행을 위해 통일에 관한 국민들의 여론을 수렴하는 활동 과 통일에 관한 국민적 합의를 이끌어 내고 민족적 의지와 역량을 결집하는 일 을 합니다. 크게 보면 통일과 관련된 거의 모든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2만여 명에 이르는 자문 위원들이 국내외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는 언제 만들어졌고, 의장은 누구인가요? 1981년에 창설되었습니다. 2018년 올해로 38년이 되었습니다. 1981년 6월 5일 제 1기 전체회의가 개최되었고, 2017년 9월 1일 제18기가 출범했습니다. 의장은 대 통령입니다.
평화와 통일을 위한 대전시민의 실천과제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평화통일 교육 강화 :   청소년 시민아카데미, 북한 바로 알기, 북한에 대한 편견 해소 등. 국민 화합활동 전개 : 남남 갈등 해소, 진보/보수 대통합. 평화통일 시민 토론회 개최 : 시민 사회, 정당 등이 참여하는 소통의 장, 통일에 대한 생각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자리 제공.
이번 원탁회의는 61개 시민사회단체와 3개 대학교의 관련 학과 교수로 구성된 ‘2018 대전 평화통일 원탁회의 추진 위원회’ 가 주최하고, 민주평통 대전지역회의 와 대전평화통일포럼이 주관, 대전광역시가 후원했다.

글. 사진 정남수 편집위원  webmaster@cc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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