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시사
충남일보 구성원 대상 ‘올해의 기자상’ 도입… 총 2100만 원 시상임동표 회장 “지역사회 기여 및 회사 발전 위한 자기계발 계기 되길”

충남일보 구성원 대상 ‘올해의 기자상’ 도입… 

총 2100만 원 시상

임동표 회장 “지역사회 기여 및 회사 발전 위한 자기계발 계기 되길”

지역 최고의 언론으로 도약하고 있는 충남일보 임동표 회장이 기자들의 역량 강화와 기사 및 콘텐츠의 질적 향상을 위해 ‘올해의 기자상’ 제도를 도입한다고 했다.

특종·기획기사, 회사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충남일보 구성원을 대상으로 주어지는 ‘올해의 기자상’은 연말 시상식을 통해 최우수상 1명(1000만 원), 우수상 1명(500만 원), 장려상 1명(300만 원)을 선발해 상패와 상금 을 수여한다. 또한, 특별상은 타 언론사를 대상으로 능력이 뛰어나고, 지역 발전 기여도가 큰 기자 1명에 대해 상패와 상금 (300만 원)을 시상할 예정이다.
임동표 충남일보 회장(MBG 그룹 회장)은 “지역사회 기여와 건전한 시민의식 향상, 특히 우리 충남일보 발전을 위해서는 기자들의 역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이번 ‘올해의 기자상’ 도입을 통해 충남일보 구성원들이 분 명한 목표의식과 사명감을 가지고 보다 자신의 능력을 계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충남일보는 MBG 그룹 계열사로 1992년에 창간해 전강현 대표이사를 중심으로 정도 언론의 길을 걸으며 500만 충청인의 대변인 역할로 꾸준한 발전을 하고 있다.

글 정다은 기자  jde5487@daum.net

<저작권자 © 충청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글 정다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